오플러스오 소개

한 잔의 물을 위해, 오랜 시간을 기술에 투자했습니다.
오플러스오는 2014년부터 연구·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산소가 들어간 물을 만드는 것이 목표는 아니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정적인 성능과 내구성, 그리고 사용의 편리함까지 갖춘 산소수 제조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연구와 개발, 생산과 테스트를 반복했고
2018년부터는 미국·유럽·중동 등 여러 해외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10월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국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산소수 제조기는 단순히 물에 산소를 넣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제품이 아닙니다.
그동안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산소수 제조기기가 개발되고 판매되어 왔지만, 장기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기술적 과제였습니다.
오플러스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의 구조부터 핵심 부품까지 하나씩 다시 설계했습니다.
빠르게 판매하는 것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오플러스오가 선택한 새로운 방식
오플러스오는 정수 또는 생수를 이용하여 기기 외부의 물을 파우셋을 통해 순환시키는 독자적인 산소수 제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용기 속 물을 파우셋을 통해 기기 내부로 흡입하고,
산소발생기에서 생성된 산소와 물을 결합한 뒤 다시 용기로 보내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러한 압축·순환 방식을 통해 가정에서도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산소수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관련 기술은 미국·일본·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특허 등록을 진행하며 기술적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핵심 부품까지 직접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제품의 성능은 결국 내부 부품에서 결정됩니다.
오플러스오는 주요 핵심 부품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며, 조립 후에도 제품 테스트 과정을 거쳐 성능과 품질을 확인합니다.
설계부터 부품 생산, 조립, 테스트까지.
오랜 시간 직접 경험하고 개선해 온 이유는 하나입니다.
매일 마시는 물을 만드는 제품이기 때문에
더 안정적이고, 더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14년 시작된 연구,
2025년 국내 판매까지.
오플러스오는 약 11년 동안
연구하고, 만들고, 사용해 보고, 다시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동안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오플러스오를 소개합니다.
매일 마시는 물에 산소를 더하다.
O+O 오플러스오
일상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산소수 제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